매일신문

박태하 포항 감독, 토트넘 맞붙을 '팀 K리그' 지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연맹 18일 발표…코치는 김은중 수원 감독

팀 K리그 지휘봉을 잡을 박태하 포항 감독(왼쪽)과 코치를 맡을 김은중 수원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팀 K리그 지휘봉을 잡을 박태하 포항 감독(왼쪽)과 코치를 맡을 김은중 수원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박태하 포항스틸러스 감독이 토트넘과 맞대결을 펼치는 팀 K리그를 이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 "팀 K리그의 감독에 박 감독을, 코치에 수원FC 김은중 감독을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팀 K리그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 토트넘 홋스퍼와 맞대결을 펼친다.

박 감독은 올 시즌 포항 감독으로 부임해 포항의 선두 경쟁을 이끌고 있으며, 포항은 시즌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지난 시즌 K리그1 우승팀 자격으로 팀 K리그 감독을 맡았던 홍명보 감독이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됨에 따라 박 감독이 지난 시즌 K리그1 준우승팀 감독 자격으로 팀 K리그 감독을 맡게 됐다.

팀 K리그 코치로 선임된 김 감독은 올 시즌 수원FC 감독으로 부임해 첫 프로 지도자 커리어 답지 않은 지도력을 선보이며 최근 홈 6경기 연속 무패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팀 K리그 선수단은 팬 투표를 거쳐 '쿠플영플' 양민혁과 '팬 일레븐' 11명을 선발했으며, 이후 각 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추천 명단을 바탕으로 박 감독과 김 코치, 연맹 기술위원회가 협의해 '픽 텐' 10명을 추가 선발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현재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는 지지자에게 보낸 편지에서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응원에 힘을 얻고 있다고 전했으며, 편지 내용은...
정부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오는 5월 9일 종료하되 계약 기준 확대와 실거주 의무 한시 완화 등 보완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 무단이탈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검찰은 복무 관리자가 송씨의 결근을 은폐한 정황도 밝혀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