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서 주택 및 공장 화재 잇따라, 재산 피해 7천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녕면 섬유공장, 망정동 농가주택 등...인명 피해는 없어

영천시 신녕면 완전리 섬유공장 실험동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영천시 신녕면 완전리 섬유공장 실험동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영천시 망정동 농가주택 화재 진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영천시 망정동 농가주택 화재 진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영천에 있는 주택과 공장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랐다.

23일 오후 5시30분쯤 영천시 신녕면 완전리 한 섬유공장 실험동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여분만에 불을 껐다.

불은 실험동 일부와 테스트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46분쯤에는 영천시 망정동에 있는 한 농가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오후 2시24분쯤 꺼졌으나 주택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