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서 80대 해녀 물질하러 가다 심정지…호흡·맥박 있지만 의식은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구급대 응급처치 도중 호흡과 맥박 돌아와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포항해양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포항 구룡포 앞바다에서 80대 해녀가 물질을 하러 바다에 들어가기 전 심정지 사고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25일 포항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53분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석병리 방파제 인근 바다에서 해녀 A(80대) 씨가 물질 장비를 갖추고 바다에 들어가려다 쓰러진 것을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응급처치를 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송 도중 다행히 A씨의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다.

현재 A씨는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의식은 깨지 않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