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기간 산사태 피해지 현장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영양군 입암면·청기면 등 점검 복구방안 마련

남부산림청 산사태 피해지 현장방문 모습. 남부산림청 제공
남부산림청 산사태 피해지 현장방문 모습. 남부산림청 제공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4일 영양군 입암면과 청기면 등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최영태 남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 등이 참석했다.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현장을 찾아 피해규모 등을 점검하고 복구방안에 대하여 검토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피해지 점검을 통해 2차 피해를 예방하며, 피해복구 계획을 수립해 추후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산사태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설정·관리해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최영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지를 신속하게 점검하고 조치할 것"이라며 "산사태 피해에 체계적으로 예방·대응 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