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서 실종됐던 70대男, 8일만에 숨진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김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지난 17일 경북 김천시에서 실종됐던 70대 남성 A 씨가 8일 만인 24일 오후 4시 1분쯤 숨진채 발견됐다.

A 씨는 가족들에 의해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실종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력을 동원해 실종장소 부근 등을 조사해 왔다.

A 씨는 실종장소에서 구미방향으로약 5㎞ 떨어진 김천시 남면 초곡리의 한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발견 당시 시신의 부패가 진행돼 부검을 통해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8일 호남 반도체 단지 추진에 동의하며 지역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균형발전의 일환으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된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일부 팬들의 분노가 과격하게 표출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팬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대응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며,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 공습이 이어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