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는 지난 22일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달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서민우 달서구의회 의장은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발적인 생활 멘토 역할을 자처한 청소년 4명에게 의장상을 수여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과 안정적인 유대 관계를 형성하며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서 의장은 "학교 밖 청소년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후배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며 "이러한 좋은 사례가 지속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李&靑, 추석 밥상에 '해명 요리' 4그릇 올렸는데…되레 밥상 뒤엎을 수도?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