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자동차 차체 제작 공장서 불…1억8천여만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외동읍 자동차 차체 제작 공장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시 외동읍 자동차 차체 제작 공장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경주의 한 자동차 차체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1억8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26일 오후 5시 49분쯤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한 자동차 차체 제작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시간여 만인 오후 11시 38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일부(300㎡)와 컨베이어벨트, 프레스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8천8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후보자의 일탈 행위에 대해 즉각 교체하겠다고 경고하며 내부 기강을 다잡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 52조5천763억원, 영업이익 37조6천1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
아파트 복도를 개인 헬스장으로 개조한 입주민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으며, 이웃의 위법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