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외동 폐기물 처리업체서 불…소방관 1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 경주 외동읍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7일 오후 경주 외동읍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7일 오후 11시 17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가설 창고 등이 불타는 등 소방서 추산 3천4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 인력 6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6시간여 만인 28일 오전 5시 55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진화 과정에서 소방관이 양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