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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日왕실에 갔던 신라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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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경주박물관 관장대리였던 일본인 모로가 히데오가 일본왕실방문단에 선물한 굽 달린 긴 목 항아리. 최근 일본에서 발견돼 극적으로 국내 반환됐다.

(사)한국국외문화재연구원과 영남대학교 문화인류학과 BK사업팀은 5일부터 '렌즈 속 시간여행, 100년 전의 경주 고적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전에는 일제 강점기 조선고적조사 사업에서 사진 촬영을 담당했던 일본인 연구자와 사진작가가 남긴 경주 유적 사진 100여 점과 기록자료가 전시된다. 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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