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원진 “노란봉투법, 전국민 25만원 지급 반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오로지 이재명만 생각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심판 받을 것”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강행 처리 수순을 밟고 있는 '전국민 25만원 지급법안(민생회복지원금지급 특별조치법)과 '노란봉투법'에 대해 강력 비판했다.

조 대표는 "1일 본회의에 상정된 전국민 25만원 지급법은 국가경제와 서민경제를 망치는 일종의 환각파티법에 불과하다. 일시적인 소비 착시 현상을 일으켜서 오히려 경제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 것이 뻔한데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눈치만 보고 있다"면서 "묻지마식 퍼주기, 정치적 이득을 위한 선동적 포퓰리즘에 취해 있는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전국민 25만원 지급 발상을 멈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조 불법파업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노란봉투법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밝혔다.

조 대표는 "노조의 불법행위에 면죄부를 주는 노란봉투법은 자유시장경제를 혼란하게 만드는 반대한민국 악법으로, 기업 활동을 위축시켜 경제를 더욱 힘들게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최근 민주당이 국회의원 숫자만 믿고 국회를 완전히 좌파독재의 투우장으로 만들고 있는 것인 그만큼 이재명 대표가 불안하기 때문"이라면서 "오로지 이재명 대표만 생각하는 민주당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는 예술·체육 분야의 병역 특례 제도를 대폭 개선할 계획을 세우며, 선발 기준을 높이거나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
추경호 대구시장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전력 조기 공급을 위해 대구의 변압기 자재를 전용하는 한전의 방안에 강력히 반발하며 계획 중단을 ...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커지자, 허진호 감독이 MBC 'PD수첩'에 출연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의 배후로 묘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