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청서 CCTV배터리 원인 추정 화재…직원 400명 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재 진화 직후의 서구청 전경. 독자제공
화재 진화 직후의 서구청 전경. 독자제공

대구 서구청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400여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대구서부소방서에 따르면 12일 오후 5시쯤 서구청 4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10분만에 꺼졌다. 건물 내 직원들이 신속하게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CCTV용 배터리에서 화재가 시작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토지거래허가 구역 내 세를 낀 비거주 1주택자의 주택 매수 시 실거주 의무 유예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사실...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권을 둘러싼 전관 특혜 의혹이 경찰 수사로 이어지며, 국토교통부는 입찰 비위 의혹이 확인된 도공 관계자 5명을 수사 의뢰...
대구 동구 팔공산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21대의 차량과 56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구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