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길에서 말다툼하다 흉기로 남편 찌른 아내, 과거 가정폭력 저질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 영장 신청 계획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길에서 말다툼을 하다 남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아내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당진경찰서는 남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여성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쯤 충남 당진 송악읍 길에서 남편인 40대 남성과 말다툼을 벌이다 남성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남성은 허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여성은 특히 과거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이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여성에 대해 특수 상해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