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30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 복현동에 거주하는 박소연씨

대구 북구 복현동에 거주하는 박소연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북구 복현동에 거주하는 박소연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30번째 손길이 되었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북구 복현동에 거주하는 박소연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30번째 손길이 되었다.

그는 "예전부터 후원에 대한 생각은 있었지만, 사실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면서 "올해 7월부터 가정북구재가노인돌봄센터에서 생활지원사로 근무하게 되면서 그 방법을 알게 됐고, 행동으로 옮기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생활지원사로서 내가 만나는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 내 주변에도 귀중한 후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며,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2.6%,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46.1%의 지...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에 대해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9.3%가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으며,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
경북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 A씨가 수업 중 2학년 여학생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피해 학생들이 심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SNS에 이란을 압박하는 합성사진을 게시하며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고 경고했다. 이란과의 비핵 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