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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230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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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복현동에 거주하는 박소연씨

대구 북구 복현동에 거주하는 박소연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북구 복현동에 거주하는 박소연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30번째 손길이 되었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북구 복현동에 거주하는 박소연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30번째 손길이 되었다.

그는 "예전부터 후원에 대한 생각은 있었지만, 사실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면서 "올해 7월부터 가정북구재가노인돌봄센터에서 생활지원사로 근무하게 되면서 그 방법을 알게 됐고, 행동으로 옮기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생활지원사로서 내가 만나는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 내 주변에도 귀중한 후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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