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건대, ‘2024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양성 캠프' 성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달빛'연합인 광주·대전보건대와 중국 등 6개국 학생 총 40명 참석

2024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양성 캠프에 나선 학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구보건대 제공
2024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양성 캠프에 나선 학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는 지난 17일까지 9일간 교내에서 진행된 '2024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양성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구보건대를 중심으로 중국과 일본, 필리핀 등 6개국에서 온 7개 해외 자매대학과 '한달빛 글로컬보건연합대학'의 일원인 광주보건대와 대전보건대의 학생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문화차이를 인식하고 이해하는 '글로벌 교육'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배우는 '글로벌 리더십 특강'이 진행됐다. 또, 글로벌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K-POP 춤 배우기, 한식 콘테스트 등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마지막 날 참여 학생들은 캠프 기간 중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민으로서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훌륭한 리더가 갖춰야할 세 가지 요소'를 주제로 토론과 발표를 진행하며 다양한 관점을 배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영준 대구보건대 기획처장은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문화적 격차를 좁히며 세계적 리더로 성장할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