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서 홀로 살던 50대 기초생활수급자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정확한 사망 경위 파악중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에서 홀로 살던 기초생활수급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구미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3분쯤 상모동의 한 주택에서 악취가 난다는 주민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이 함께 주택 내부를 확인한 결과 50대 남성 A씨가 침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A씨는 홀로 살던 기초생활수급자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발견 당시 시신은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다.

A씨는 조건부 수급자로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이었고, 자활근로 의뢰 후 대기 중에 숨졌다.

A씨가 주변 사람에게 취한 마지막 연락은 약 2주 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죄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부검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