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영(35)·라경민(38·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라넌(3.1㎏) 8월 5일 출생. "한 번도 만난 적 없지만 그 누구보다 보고 싶었던 소중한 우리 아기 라넌아, 태어난 걸 너무너무 축하해. 우리 행복하게 살아보자."
▶안이슬(33)·김원년(35·대구 달성군 옥포읍) 부부 첫째 딸 또띠(4.1㎏) 8월 6일 출생. "또띠야, 엄마 배 속에서 다 큰 아기 또띠야. 건강하게 나와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배승연(30)·오승현(30·대구 달성군 현풍읍) 부부 둘째 아들 찹쌀이(3.4㎏) 8월 6일 출생. "윤우야, 둘째라고 배 속에 있을 때 신경 못 써줘서 미안해. 엄마 아빠가 그만큼 더 아껴주고 많이 사랑해줄게. 씩씩하고 건강하게 행복한 아이로 자라줘. 사랑해."
▶김혜수(33)·남광호(37·대구 달서구 두류동) 부부 첫째 딸 모찌(3.0㎏) 8월 7일 출생. "우리 복덩이 해인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크자."
▶정다운(33)·김명준(35·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뿡지(2.7㎏) 8월 7일 출생. "엄마 아빠한테 이렇게 예쁘고 건강한 모습 보여주려고 조금 오래 걸렸구나? 뿡지야, 왕 사랑해♡ 쪽쪽쪽."
▶최효주(31)·박홍규(32·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아들 띠용이(3.5㎏) 8월 9일 출생.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엄마 아빠의 첫 아들이 되어줘서 고마워♡"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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