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전 직원 참여로 탄소 배출 저감 앞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구적 사고 캠페인'으로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탄소중립 캠페인 포스터.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제공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탄소중립 캠페인 포스터.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제공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전 직원이 참여하는 '모두가 행복한 지구적 사고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저감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온실가스 배출 증가와 급격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지구의 입장'에서 생각하자는 취지로 이 캠페인을 ESG 혁신과제로 선정했다.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됐다.

메일함 비우기를 통한 에너지 절감, 일회용품 사용 자제, 개인컵 활용, 출퇴근 차량 지원, 화상회의 활성화, 종이 없는 회의, 탄소 흡수원 인식 제고 퀴즈 등이 주요 활동이다.

각 활동의 탄소 저감량은 탄소저감목록표로 관리된다.

특히 9월 2일부터 6일까지는 '지구행복주간'으로 지정해 메일함 비우기와 개인컵 사용 등 탄소저감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오병삼 사장은 "탄소배출과 에너지 절감은 우리의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이며,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며, "환경 보호 인식 확산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