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소방서, 추석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중이용시설 대상 불시 화재안전조사 시행

경북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안동소방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안동소방서는 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예방대책'을 본격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추석에는 긴 연휴기간으로 많은 귀성객이 안동과 영양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안동소방서는 불특정 다수인이 밀집하는 다중이용시설 중 판매시설, 운수시설 등에 대한 불시 화재안전조사와 전통시장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한다. 또 소방대상물의 안전 미비사항은 추석 전까지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해 화재취약 시간대 자율소방대 중심 예찰 활동과 추석 연휴 기간 중 매일 '안전하기 좋은 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유자시설을 대상으로는 소방시설의 확인, 공동주택을 대상으로는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불나면 살펴서 대피 교육'과 서한문 발송 등을 추진한다.

김난희 안동소방서장은 "추석 명절은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중요한 시기에 시민 여러분께서도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안동소방서도 만반의 준비를 갖춰 모두가 안전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