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尹,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임명안 재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김문수 신임 고용노동부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노동운동가 출신인 김 고용부 장관은 국회의원과 경기지사 등을 지냈다.

앞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지난 26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했지만, 여야 공방 끝에 파행을 겪었다.

한편, 윤 대통령은 이날 서승환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과 최양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유일호 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장, 김창경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위촉안도 함께 재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