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일]대구시, 기업 규제개선 현장 간담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래첨단소재·아이로바 등 지역 기업 참석해 규제개선 논의

대구시와 법제처가 기업 규제개선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대구시 제공
대구시와 법제처가 기업 규제개선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대구시 제공

대구시와 법제처는 3일 오후 3시 미래첨단소재㈜에서 기업 규제개선을 위한 합동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간담회에는 법제처 법제정책국장, 대구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 지역 기업 미래첨단소재㈜ 및 ㈜아이로바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신산업 현장에서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시급한 규제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기업의 규제안건 제안에서는 ▷이차전지 폐수처리 관련 배출허용기준 신설 ▷사람 추종형 카트로봇 보도통행 규정 신설 ▷장애인등편의법과 교통약자 세부규정 통합관리 ▷지방투자기업 지원 보조사업 이행기간 동일 적용 등이 다뤄졌다.

대구시와 법제처는 이날 논의된 안건에 대해 정부 관계 부처와 협의를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진혁 대구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은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미래 신산업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기업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겠다"며, "향후에도 법제처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소통을 지속하는 등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