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일본 도쿄도민회 부인부 경북도청 방문…저출생 극복 위해 500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외도민회, 한인회 등 해외서도 저출생 극복 염원을 담은 성금 기부

재일본 도쿄(東京)경상북도도민회 부인부 임원 10여 명이 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경북도 제공
재일본 도쿄(東京)경상북도도민회 부인부 임원 10여 명이 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경북도 제공

재일본 도쿄(東京)경상북도도민회 부인부는 4일 경북도청을 직접 방문해 지역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했다.

재일본 도쿄(東京)경상북도도민회는 1987년 11월에 설립돼 680여 명의 회원이 등록돼 있다. 이날 경북도청에는 부인부 임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인숙 부인부 회장은 "뉴스를 통해 한국의 저출생과 지방 소멸의 소식을 전해 듣고, 이번 기회에 작은 도움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몸은 비록 해외에 있지만, 계속해서 고향 경북의 저출생 극복을 위해 더 많이 관심 두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