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레일 대구본부, 추석명절 대수송 대비 역내 고객편의시설 특별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레일 대구본부에서 역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코레일 대구본부 제공
코레일 대구본부에서 역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코레일 대구본부 제공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대구본부는 추석명절을 대비해 역내 영업매장, 주차장, 회의실 등 고객편의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등의 안전점검 및 위생관리 특별점검을 시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달 2일부터 12일까지 시행하며 총 291개의 다원사업장을 대상으로 코레일 대구본부와 코레일유통, 코레일네트웍스가 합동으로 안전 및 위생, 서비스 관련분야에 대한 집중점검을 시행한다.

원형민 대구본부장은 "고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역내 시설의 안전여부와 위생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개선해 나가겠다" 며 "추석명절 기간 동안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