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이다음봉사단'은 7일 국제 아동권리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대구SOS어린이마을에서 가구 조립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단은 책상, 침대, 옷장, 의자 등으로 구성된 200만원 상당의 가구를 조립하고 노후화된 시설 보수했다.
김병준 전무는 "아동들이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4년 12월 출범한 서한 '이다음봉사단'은 출범 이후 사랑의 밥차, 김장 봉사, 빵 나눔 봉사, 수해 복구, 환경 미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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