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강창교 2.6m짜리 투신시도 방지펜스 설치 후 3년간 자살사고 0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월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하루 앞둔 9일 대구 달서구 파호동과 달성군 다사읍을 연결하는 강창교 난간에 높이 2.6m짜리 안전펜스가 설치돼 있다.

달서구청에 따르면 지난 2021년 8월에 투신 시도 방지 펜스를 강창교에 설치한 이후 자살 시도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고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9월10일은 생명의 소중함과 국가적·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대책 마련을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2003년 처음 제정한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경기 평택에서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지만, 2개월 단기 월세 계약 의혹에 휘말렸고, 경쟁자인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계...
삼성전자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급등하며 목표주가가 최대 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12일 코스피 지수가 외...
경북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에서 가족과 산행 중 실종된 초등학생 A(11) 군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되며 지역사회가 깊은 슬픔에 빠졌다. A...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