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강창교 2.6m짜리 투신시도 방지펜스 설치 후 3년간 자살사고 0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월10일은 '세계 자살 예방의 날'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하루 앞둔 9일 대구 달서구 파호동과 달성군 다사읍을 연결하는 강창교 난간에 높이 2.6m짜리 안전펜스가 설치돼 있다.

달서구청에 따르면 지난 2021년 8월에 투신 시도 방지 펜스를 강창교에 설치한 이후 자살 시도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고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9월10일은 생명의 소중함과 국가적·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대책 마련을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2003년 처음 제정한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