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사)경상북도화장품산업협회, 수성구에 이웃돕기 성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총괄본부장 문희영)와 (사)경상북도화장품산업협회(회장 전중하) 소속 기업들은 11일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품(9,460만원 상당)을 대구 수성구청에 기탁했다.

후원품은 (사)경상북도화장품산업협회 소속 네이처포(대표 우용규), 라사(대표 양선종), 하킴코스메틱(대표 하지숙), 허니스트(대표 곽기성) 총 4개 기업이 함께 마련했으며 기능성 화장품, 바디워시, 바디로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수성구는 기탁받은 물품을 추석 명절을 맞아 수성구 지역의 저소득 아동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중하 (사)경상북도화장품산업협회 회장은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협회 소속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 작은 성의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경북권역 총괄본부장은 "수성구의 어려운 이웃분들께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며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전중하 회장님과 각 기업 대표님들께 거듭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김대권 수성구청장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수성구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귀한 나눔을 해 주신 전중하 회장과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