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 연휴 첫날 60대女 부산 자택서 피 흘린 채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DB

추석 연휴 첫날인 14일 부산에서 60대 여성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해운대구 우동 아파트 내에서 60대 여성 A씨가 피를 흘리며 사망해 있는 것을 자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가 흉기에 찔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범행 도구로 보이는 흉기를 현장에서 수거해 조사 중이다.

A씨의 자녀는 경찰 조사에서 "전화 연락을 해도 받지 않아서 주거지에 찾아갔다가 어머니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A 씨 가족과 주변인을 상대로 수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