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병구 밀양시장, 22일 호우 피해 현장점검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병구 밀양시장이 지난 22일 하남읍 명례리 일원 침수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밀양시 제공
안병구 밀양시장이 지난 22일 하남읍 명례리 일원 침수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밀양시 제공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제14호 태풍 풀라산의 영향으로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평균 강우량이 200mm를 기록했으며, 특히 삼랑진읍과 하남읍은 각각 293mm, 268mm의 폭우가 쏟아졌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20일부터 이어진 호우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다수의 비닐하우스, 농경지가 침수돼 감자, 딸기, 고추 등 농작물 피해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22일 오전 삼랑진읍, 하남읍 일원 침수 농가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관련 부서에서는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