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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두근두근 페스티벌’ 9월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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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23년 두근두근 페스티벌
사진은 2023년 두근두근 페스티벌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결혼특구 선포 6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13시에서 18시까지 두류공원에서 가족의 소중한 가치제고와 결혼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두근두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결혼특구 6주년을 맞아 '달서애(愛) 반하다, 달서애♥서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두류공원 2.28 자유광장에서 진행한다.축제는 청년을 응원하고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달서구는 축제를 청년과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부스 운영으로 결혼공감대를 조성하고 청년 주도의 트렌드에 맞는 이색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년들의 참여율을 높이기위해 기획했다. 특히 올해는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 운동'을 확산해 전 연령대가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고자 지역대표 공원인 두류공원 2.28 자유광장에서 개최된다. 대구시민이 모두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체험 홍보존으로 만남·결혼존, 출산·돌봄존, 달서·꿈존이 있다. 청년응원존으로 MZ존과 잘만나보세존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달달한 사연, 프러포즈 사연 등을 신청받아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 결혼 스토리텔링 두근두근 매직벌룬쇼, 두근두근 룰렛, 심쿵 경품이벤트, SNS인증샷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관내 14개동에서는 각급 단체와 연대하여 결혼을 주제로 한 이색적인 퍼레이드도 준비하고 있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빛내줄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사랑 가득한 축제의 장을 통하여 청년과 전 세대가 함께 즐기시기 바라며, 만남에서 결혼으로 이어지는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앞으로도 더욱 확산해 나갈 것이다 "고 말했다.

※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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