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 대통령-이시바 日총리, 라오스서 첫 정상회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계기, 이시바 총리와 첫 대좌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이시바 시게루 신임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이시바 시게루 신임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고 대통령실이 9일 밝혔다.

이로써 윤 대통령은 지난 1일 취임한 이시바 총리와 처음 대좌하게 됐다.

윤 대통령은 이시바 총리가 취임한 다음 날인 지난 2일 취임 축하 통화를 하면서 한일 양국과 한미일 삼국이 단합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한 바 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번 아세안 정상회의 기간 캐나다·호주·라오스·베트남·태국 정상과도 양자회담을 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한편,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라오스 비엔티안 와타이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공항에는 라오스에서 린캄 두앙사반 농림부 장관과 우리 측에서는 이장근 주아세안 대사, 정영수 주라오스 대사 등이 영접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아세안 정상회의 준비에 들어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걸그룹 리센느의 원이 멤버가 '무섭노' 발언으로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조수진 변호사는 이를 '일베식 표현'으로 지적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강...
스타벅스코리아가 '서머 쿠폰' 이벤트를 진행하며 무료 음료와 푸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SK하이닉스 주가가 사상 최고가 대비 28.9% 하...
서울북부지법은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 벽보를 훼손한 60대 여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으며, 제주지법은 초등학생 조카를 성폭행한 60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