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프트 팜스, 베트남 람동성 지역 정부와 800억 규모 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업회사법인 기프트 팜스와 베트남 람동성 지역 정부 간 비닐하우스 교체 사업 계약을 맺고 있다. 기프트 팜스 제공
농업회사법인 기프트 팜스와 베트남 람동성 지역 정부 간 비닐하우스 교체 사업 계약을 맺고 있다. 기프트 팜스 제공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기프트 팜스(대표 박경찬)는 지난 8일 베트남 달랏에 총 3만평(약 99,173㎡) 규모의 비닐하우스를 자사에서 개발한 친환경 재생 차열 필름으로 교체하는 계약을 람동성 지역 정부와 맺었다. 사업 규모는 800억원에 이른다.

박경찬 대표는 "뜨거워지는 지구와 이상 기후 속에서 인류가 농업을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자가 동력 스마트 팜 모듈을 통해 더 이상 전기와 물 공급이 필요 없는 농업 시스템을 구현했고, 이는 기후 문제에 대응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