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도시공사 신임 감사에 이수원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임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간회사 감사업무 수행으로 전문성과 소통 통한 청렴경영 기대

이수원 부산도시공사 신임 감사. [사진=부산도시공사]
이수원 부산도시공사 신임 감사.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시는 부산도시공사 신임 상임감사에 이수원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15일 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이 감사의 임기는 15일부터 3년이다.

이수원 신임 감사는 부산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 신문학 학사와 동 대학원 언론정보학 석사를 수료했다.

이후 디에스단석 감사, 국회의장 비서실장, 국무총리실 비서관, 경기도청 대변인, 한국방송개발 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부산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8일 이 신임 감사의 다양한 경험과 감사업무 전문성, 각계각층의 이해관계자와 소통 경험이 상임감사로서 공사의 조직혁신과 윤리경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부산시에 추천한 바 있다.

부산도시공사는 투명한 상임이사 임용절차를 위해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임감사 선임과 함께 오는 11월에는 신임 사장, 12월에는 신임 기획경영본부장 선임을 앞두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