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경주 농업용 창고서 불…5천800만원 재산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효현동 농업용 창고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시 효현동 농업용 창고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경주의 한 농업용 창고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1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오후 4시 46분쯤 경북 경주시 효현동 한 농업용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50여분 만인 이날 오후 5시 32분쯤 진화됐지만 창고 1동과 농기계 5대 등이 불타는 등 5천8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창고 내 유류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