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초등생 태운 수학여행 버스 가로수 들이받아…학생·교사 6명 다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동천동 수학여행 버스 사고 현장. 경주소방서 제공
경주시 동천동 수학여행 버스 사고 현장. 경주소방서 제공

경북 경주에서 초등학생 수학여행객을 태운 관광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8분쯤 경주시 동천동 백률사삼거리에서 수학여행객을 태운 관광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 5명과 교사 1명 등 모두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이 버스에는 학생 23명과 교사 1명, 운전기사 1명 등 25명이 타고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기사와 탑승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발표와 관련해 일부 의원들에게 혼자 결정한 것이 아니라며 청와대와의 협의를 시사했다. 그는 당...
현대자동차그룹 노동조합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에 반대하며 노사 합의를 전제로 요구하고 있다. 노조는 로봇 자동화가 ...
광주지방검찰청이 압수 보관 중인 비트코인 수백억 원이 피싱 범죄로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으며, 검찰은 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한편, 대장...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LA공항에서 입국 심사 중 서류 누락으로 억류되었으나, 미국 정치권의 개입으로 정상적으로 풀려났으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