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낮 공원에서 흉기에 찔린 90대…결국 사망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제주 시내 공원에서 90대 남성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24일 오후 2시 11분쯤 제주시 연동 한 공원에서 90대 A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당시 A씨는 다발성 외상으로 인한 심정지 상태였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A씨는 사건 발생 약 1시간 전 주거지에서 나와 인근 공원으로 향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 옷에서는 유서로 추정되는 편지가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