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부경찰서, 대현동 재건축사업지 민·경·관 협력치안활동 전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서장 신동연) 복현지구대는 대현2동 강변재건축조합 사업예정지에서 범죄발생, 청소년비행 예방을 위한 민·경·관 협력치안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복현지구대는 재건축조합일대 빈집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방범펜스와 폐쇄회로(CC)TV 등을 설치했고, 지자체에서는 방범등 수리 및 교체를 진행했다.

이해영 복현지구대장은 "방범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협력단체와 소통해 공동체 치안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