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60대 여성관광객 실종.. 경찰 소방 실명공개 합동수색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 경찰청 오후6시34분 최예정씨 찾는 긴급 안전재난문자 발송

문경새재도립공원
문경새재도립공원

25일 사과축제가 열리고 있는 경북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60대 여성 관광객이 실종돼 경찰 소방 등 관련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문경시와 문경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0분쯤 일행으로 부터 A씨(69)가 보이질 않고, 휴대전화기도 집에 놓고와 연락이 되질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기도 군포시에 거주하는 A씨는 이날 일행 25명과 함께 버스를 타고 문경새재를 찾았다.

그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는 문경새재도립공원 제2주차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문경새재도립공원에는 사과축제가 열려 2만5천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혼잡한 상태였다.

경찰이 CCTV를 통해서도 A씨의 동선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자 경북경찰청은 실종신고 5시간이 지난 오후 6시34분 A씨의 실명을 공개하고 주민들에게 A씨를 찾는 긴급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안전재난문자에는 A씨의 실명은 최예정씨이며 155cm 키에 55kg, 긴팔남색상의, 초록색 썬캡과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