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63주년을 맞아 대구 북구 새마을문고(회장 정선주)는 지난 2일 대구 북구 함지공원에서 '제8회 새마을문고와 함께하는 부키야 놀자' 행사를 개최했다.
북구새마을 문고는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는 마음으로 행복한 부모 밑에 행복한 아이가 자란다'는 슬로건으로 이날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주요행사는 제44회 대통령배 독서경진대회 대구북구 시상식과 대구어린이 동요합창대회(본선), 북구청장배 그림그리기대회, 예를 품고 활을 쏘는 전통활쏘기 대회, 문고두드림(DO-DREAM) 난타공연과 김재욱합기도 시범단의 공연도 열렸다.
한편 북구청과 서부교육지원청, 구수산도서관, 북구보건소, 대구과학대학, 대구보건대학 등 다양한 기관이 참석하여 부스를 운영했다.
정선주 북구 새마을문고 회장은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북구새마을문고가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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