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남 대치동 은마아파트 상가서 화재…200여명 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마아파트 상가 화재. 연합뉴스
은마아파트 상가 화재. 연합뉴스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20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9분쯤 은마아파트 상가 지하 1층의 한 가게에서 불이 나 시민 약 200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불이 난 가게 직원 1명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1시간여 만인 오후 3시 20분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식당 화덕에서 기름이 튀면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