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챗GPT 대규모 접속 장애…오픈AI "원인 조사 중·복구 완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픈AI의 인공지능(AI) 모델 챗GPT가 대규모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 연합뉴스
오픈AI의 인공지능(AI) 모델 챗GPT가 대규모 접속 장애를 일으켰다. 연합뉴스

미국 오픈AI의 인공지능(AI) 모델 챗GPT가 대규모 접속 장애를 일으켜 점검 중이다.

8일(현지 시간) 오픈AI는 자사 웹사이트에 "챗GPT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히고 "가능한 한 빨리 서비스를 복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한 시간쯤 뒤에 "대부분의 사용자는 이미 챗GPT가 복구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접속 중단을 추적하는 웹사이트 다운디텍터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7시 13분(서부 시간 오후 4시 13분) 현재 1만9403명의 사용자가 챗GPT 서비스 장애의 영향을 받았다.

서비스 장애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오픈AI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챗GPT는 지난 6월과 지난해 말에도 접속 장애를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챗GPT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는 전 세계적으로 2억5000만명에 달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