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원조 '센 언니'라 불리는 걸그룹 2NE1(투애니원)이 오랜만에 '완전체'로 다시 뭉쳤다. 팬들은 공연장을 가득 메웠고 대표곡인 '내가 제일 잘 나가'를 열창했다. 노랫말처럼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그기에서 가장 잘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주위에는 묵묵히 맡은 일을 수행하는 보이않는 장인, 소리 없이 제일 잘 나가는 베테랑이 많다. 경북에는 누가 있을까. 2NE1 콘서트 장을 가득메운 팬들처럼 경상북도도 분야별 장인으로 넘쳐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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