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원조 '센 언니'라 불리는 걸그룹 2NE1(투애니원)이 오랜만에 '완전체'로 다시 뭉쳤다. 팬들은 공연장을 가득 메웠고 대표곡인 '내가 제일 잘 나가'를 열창했다. 노랫말처럼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그기에서 가장 잘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주위에는 묵묵히 맡은 일을 수행하는 보이않는 장인, 소리 없이 제일 잘 나가는 베테랑이 많다. 경북에는 누가 있을까. 2NE1 콘서트 장을 가득메운 팬들처럼 경상북도도 분야별 장인으로 넘쳐났으면 한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