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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샤크,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 선정…클라우드 MSP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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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마일샤크 제공
사진= 스마일샤크 제공

클라우드 컨설팅 스타트업 스마일샤크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최상위 등급인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AWS는 기술력과 고객 경험을 검증해 파트너의 역량에 따라 프리미어, 어드밴스드, 셀렉트 등급을 부여하며, 프리미어 파트너는 높은 수준의 클라우드 기술 전문성과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인증받은 파트너사에게 부여된다.

스마일샤크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게임, 미디어, 교육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클라우드 이전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AWS 웰 아키텍트 리뷰(AWS Well-Architected Review) 프로그램을 아시아 지역에서 우수하게 수행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총 4개의 AWS 컴피턴시와 11개의 서비스 딜리버리 프로그램을 획득하며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또한 스마일샤크는 클라우드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술을 접목한 자체 관리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이를 통해 ▲SharkMON 클라우드 모니터링 솔루션 ▲SharkAI 대화형 AI ▲SharkEYE 인프라 상태 분석 도구 등 혁신적인 AI 기반 MSP 관리 도구를 선보이며 클라우드 운영의 자동화를 구현하고 있다.

스마일샤크의 장진환 대표는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 취득은 스마일샤크의 기술력과 신뢰성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AWS와 협력해 차별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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