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대통령 신변 위협 글 등장…경찰 "늦었지만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올라와

윤석열 대통령.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신변을 위협하는 글이 인터넷에 올라온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월 4일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윤 대통령을 상대로 위해를 가하겠다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고, 이날 뒤늦게 확인한 당원이 112에 신고했다.

범행 관련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는 담겨 있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글이 올라온 지 두 달여가 지났지만 분당경찰서에 사건을 배당해 글쓴이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단순 정치 혐오 글로 추정하면서도 신고가 접수된 만큼 정식 수사를 하겠다는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