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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이재명 대표, 위증교사 혐의 1심 선고 앞두고 "있는 대로 말하라고 한 게 위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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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25일 예정된 위증교사 혐의 1심 선고 앞두고 "있는 대로 말하라고 한 게 위증이냐"며 다시 한번 무죄를 강조. '있는 그대로 말해 달라'가 전형적인 위증교사 수법.

○…충남대 교수 80명, 윤석열 대통령에게 "본인의 능력으로 대통령 자리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이 명백히 드러났다"며 물러날 것을 요구. '민주당 2중대' 소리 들을 수 있습니다.

○…서울고검, 서울중앙지검의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연루 의혹 무혐의 처분과 관련해 재검토 착수. 고발인 최강욱의 항고에 따른 법적 절차라는데 서울고검 검사들도 헛수고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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