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의회 신기삼 주민도시위원장은 지난 1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청소행정과 행정사무감사에서 환경미화원의 근무조건 개선과 특수건강검진 도입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신기삼 위원장은 새벽 6시부터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이 영도구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이른 새벽 근무로 건강에 부담이 클 수 있음을 언급했다.
그는 특히 "건강 문제가 누적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2년에 한 번은 특수건강검진을 통해 이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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