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중부소방서, 연말연시 전통시장 화재안전 점검 나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대구중부소방서는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서문시장 지구 등 지역 전통시장 38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연말연시 전통시장 화재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사, 중구청 경제과, 남구청 일자리경제과 등 유관기관이 동참할 예정이다.

중부소방서는 전통시장의 전기설비와 소방시설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겨울철 전기적 화재 위험 예방을 목적으로 전기설비 이상 유무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한다.

박정원 대구중부소방서장은 "전통시장은 연말연시 많은 시민들이 몰려드는 장소인 만큼, 보다 철저한 안전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소방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점검 결과에 따른 즉각적인 보완 조치를 통해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