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의 떡볶이 페스티벌이 축제 올림픽으로 불리는 제18회 피너클어워드(Pinnacle Awards IFEA World-Asia Chapter) 한국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이번 시상식에서 배광식 북구청장은 한국 음식문화를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K-푸드 한류리더'상을 수상했다. 이어 북구는 음식&음료 프로그램 부문 금상, 머천다이즈 부문 동상을 차지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모두가 힘든 코로나 시기에 온라인으로 시작한 떡볶이 페스티벌이 개최 3회 만에 이렇게 큰 상을 받은 것에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 북구를 K-푸드와 한류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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