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와 박효신이 오는 29일 겨울 듀엣곡을 선보인다.
22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재즈를 좋아하는 뷔가 평소 친분이 두터운 박효신에게 겨울에 어울리는 곡 작업을 제안했고 박효신이 이에 응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곡 제목은 '윈터 어헤드'(Winter Ahead).
팬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라는 뷔의 바람에서 만들어졌다고 빅히트뮤직은 설명했다.
노라 존스의 '돈트 노 와이'(Don't know why)의 가사를 쓴 제시 해리스가 이 곡의 작사에 참여해 따뜻한 멜로디와 조화를 이루는 로맨틱한 노랫말을 완성했다.
뷔는 앞서 '스노 플라워'(Snow Flower), '크리스마스 트리'(Christmas Tree), '웨어에버 유 아'(wherever u r) 등 매년 겨울 노래를 발표해왔다.
다음 달 6일에는 빙 크로스비와 듀엣으로 재해석한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도 공개한다.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李 대통령 전용기 늦장 이륙' 국토위 국감 최대 화두…여권서도 맹비난
"죽어도 불 끄다 죽어야지"…'순직은 로또' 조롱에 소방관이 남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