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구 북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대구FC와 충남아산FC의 경기에서 대구FC 에드가 선수가 득점에 성공하자 선수들과 팬들이 기뻐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일 대구 북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대구FC가 잔류에 성공하자 팬들이 기뻐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일 대구 북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 '죽도록 뛰어라, 모든 걸 걸고 역경을 이겨내자는 플래카드가 내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일 대구 북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대구FC와 충남아산FC의 경기에서 대구FC 이찬동 선수가 득점에 성공하자 선수들과 팬들이 기뻐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일 대구 북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대구FC와 충남아산FC의 경기에서 대구FC 에드가 선수가 득점에 성공하자 선수들과 팬들이 기뻐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일 대구 북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대구FC와 충남아산FC의 경기에서 대구FC 이찬동 선수가 득점에 성공하자 선수들과 팬들이 기뻐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일 대구 북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대구FC가 잔류에 성공하자 팬들이 기뻐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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