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남미 국가(페루·엘살바도르) 공무원…경북 칠곡군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진 농업 배우러 왔어요"

중남미 국가
중남미 국가

중남미 국가인 페루와 엘살바도르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들이 경북 칠곡군의 선진 농업을 견학했다.

8일 칠곡군에 따르면 페루와 엘살바도르 공무원 16명은 지난 5일 칠곡군을 방문해, 새마을운동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 등을 배웠다.

칠곡군은 농업기술센터 내 토양검정실, 농업기계 임대사업장,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아열대 하우스, 참외 재배 하우스, 미생물 배양시설 등에서 해당 기술과 경험을 소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