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심기봉,(주)덴티스 회장)회원들과 대구지방검찰청 이춘 차장검사는 9일 연말을 맞아 범죄 피해자 가정에 온누리상품권, 생활물품(식료품 선물세트, 주방용품), 떡국선물세트, 종합과일선물세트 등을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 전달했다.
(사)대구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2007년 센터 설립 이후 17년간 매년 범죄 피해자 및 그 가정을 위한 온정 나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심기봉 대구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은 "범죄피해로 인해 아픔과 고통에서 힘들어하시는 범죄피해자 분들을 위해 함께 활동해 주시는 임원진과 위원들게 감사하다"며,"범죄피해자 가정에도 새해에는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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